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이 전문점의 트렌디한 이색 우동 메뉴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조리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별미우동’ 2종(커리우동, 크림우동)을 출시했다. 

신제품 ‘별미우동’ 2종은 최근 전문점을 중심으로 특히 MZ세대에게 인기를 끈 메뉴인 이색 우동을 집에서도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별미우동’ 라인은 쫄깃하고 납작한 우동면에 꾸덕한 소스를 풍부하게 더해 별미로 즐길 수 있는 우동으로 가쓰오 육수 베이스의 우동과는 전혀 다른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이색 메뉴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면부터 차별화했다. 면은 소스가 더욱 잘 배도록 납작하고 넓은 우동면을 사용했다. 진한 커리소스와 고소한 크림소스가 쫄깃하면서 찰진 우동면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별미 커리우동’은 일본식 커리의 깊고 진한 맛과 향을 그대로 구현했다. 볶은 채소로 맛을 낸 진한 커리로 우동면과 색다르게 어울리는 우동을 맛볼 수 있다. 풍미 진한 커리 소스가 넉넉히 들어 우동면을 다 먹은 후 남은 커리소스에 밥을 따로 비벼 먹어도 맛있다.

‘별미 크림우동’은 부드럽고 진한 크림소스의 풍미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우동이다. 크림소스에 신선한 크림과 우유를 풍부하게 넣어 크림의 부드러움뿐 아니라 고소함도 살렸다. 아이들도 좋아하는 크림소스가 넉넉해 우동면을 다 먹고 추가로 빵을 찍어 먹기에도 충분하다.


풀무원식품 냉장FRM(Fresh Ready Meal) 김유선 PM(Product Manager)은 “가쓰오우동이 주류인 우동 시장에서 ‘별미우동’을 신제품으로 추가 출시하여 별미메뉴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했다”며 “앞서 출시한 ‘반전제면’ 우동(가쓰오우동, 대왕어묵우동, 대왕튀김우동), 가쓰오우동(멸치 가쓰오우동, 해물 가쓰오우동)과 함께 풀무원의 다양한 우동 제품들을 취향에 맞춰 맛있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풀무원식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