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가 운영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가 추운겨울 사르르 녹일듯한 달콤함의 겨울 신제품을 출시했다. 

초콜릿 브랜드 ‘허쉬(HERSHEY’S)’와 협업하여 출시한 겨울 신제품은 초코라떼에 허쉬 초콜릿과 쿠키를 듬뿍 올려 초코 시리얼을 연상시키는 ‘허쉬초코탕’과 민트초코라떼에 눈처럼 올린 마쉬멜로우가 어우러져 달콤함을 극대화시킨 ‘허쉬민초멜로’로 진한 초코의 맛에 토핑을 더해 음료의 풍미를 높인 제품이다.

허쉬 초콜릿을 활용한 디저트도 출시했다. 바삭한 쿠키 토핑에 마시멜로우와 허쉬 초콜릿을 오븐쿠킹하여 녹인 ‘허쉬 스모어딥’은 한번 맛 보면 “더 주세요(Some more)”라는 말이 저절로 나온다는 유래가 있을 정도로 중독성이 강한 디저트다. 이번 신제품은 12월 말일까지 판매 예정이며 특수점 제외 전 점포에서 만날 수 있다.


롯데GRS관계자는 “추운 겨울 달콤한 제품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초콜릿 브랜드 ‘허쉬’와 협업하여 겨울 신제품을 기획하게 됬다.”며 “향후에도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고 전했다.

엔제리너스'허쉬(HERSHEY'S)'와 콜라보한 겨울 신제품 출시했다. (롯데GR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