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신한카드와 손잡고 투썸플레이스 특화 혜택을 담은 상업자 표시 신용 카드(PLCC)인 ‘투썸플레이스 신한카드’를 출시했다.

투썸플레이스 신한카드는 투썸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PLCC로, 신용과 체크 두가지로 선보인다. 신용카드의 경우 투썸플레이스 매장과 투썸하트 앱(투썸오더, 홀케이크 예약)을 이용한 일반 결제에 대해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투썸 선물하기와 기프트카드 충전 시에도 5% 결제 할인된다. 체크카드는 매장 이용 금액의 20% 캐시백, 투썸 선물하기와 기프트카드 충전 시 3%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할인 혜택은 전월 이용 금액에 따라 최대 3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투썸플레이스를 자주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매월 커피/음료 무료 사이즈업 쿠폰 2매 (신용), 혹은 1매 (체크)를 제공하고, 신규 카드 발급 기념으로 투썸 하트 5개를 적립해준다(발급 후 최초 1회). 또, 연간 투썸플레이스 가맹점 이용금액에 따라 최대 4만원의 모바일 쿠폰을 제공해 혜택을 극대화했다.


타깃 고객층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생활 서비스도 또 다른 특징이다. 넷플릭스, 유튜브 프리미엄 등 OTT 결제 1천원 할인과 배달의민족, 요기요 등 배달앱 2천원 할인, 대중교통(버스, 지하철) 5% 할인을 제공한다. 체크카드 고객에게도 OTT 1천원 캐시백을 준다.

이번에 출시된 투썸플레이스 신한카드는 투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5가지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투썸플레이스의 대표 제품인 ‘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 케이크와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이미지가 각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렌티큘러’ 디자인을 적용한 카드에서, 나무 재질을 사용한 친환경 소재를 접목한 ‘두썸굿(Do some good)’ 카드까지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 이상무 영업마케팅부문장(좌)과 신한카드 이석창 플레이 플랫폼(Play Platform) 그룹장(우)이 제휴조인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투썸플레이스 제공)

투썸플레이스 신한카드는 24일부터 투썸하트 앱에서 발급 신청이 가능하며, 총 연회비는 국내 전용 2만 2천원, 해외 겸용 2만 5천원(마스터)이다. 투썸플레이스 신한카드 출시를 기념해 11월 2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 및 투썸하트 앱에서 3만원 이상 결제하면 투썸플레이스 모바일 쿠폰 3만원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투썸플레이스를 자주 이용하시는 고객 여러분들께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를 출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투썸플레이스는 고객에게 투썸플레이스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유용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