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사인 어사출또는 매일 산지에서 올라오는 신선한 활어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컨셉의 프랜차이즈로 전국 100여 개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고객과 가맹점 모두가 만족하는 브랜드로 인식되고 있다.
고객은 매일 산지에서 직접 올라오는 신선한 활어와 각종 해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하게 즐길 수 있고, 가맹점은 본사에서 수산물을 국내 최저마진으로 공급받고, 매출은 상권 내에서 최상급 기록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경남 통영에서 본사가 직접 운영하는 가두리 양식장으로 약 2만㎡로 대규모 가두리 양식장에서 직접 키워서 도매 유통 가격으로 각 가맹점에 공급해준다.
경남 통영에서 본사가 직접 운영하는 가두리 양식장으로 약 2만㎡로 대규모 가두리 양식장에서 직접 키워서 도매 유통 가격으로 각 가맹점에 공급해준다.
어사출또는 활어회, 세꼬시, 해산물, 구이 및 요리, 식사와 매운탕, 세트메뉴까지 거의 모든 수산요리 메뉴를 구비하고 있다. 활어회는 대중적인 광어, 우럭, 연어, 대방어, 참돔, 도다리, 홍민어, 숭어, 모듬회, 활어 물회, 산오징어 등이 있고, 두세 가지 활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도 다양하게 구성 돼 있다.
이밖에 해삼, 멍게, 산낙지, 전복, 가리비회와 매운탕, 회덮밥 등 식사 메뉴도 구비 돼 있어서 소주 한 잔 하고, 얼큰하게 식사까지 해결해 가족 외식이나 각종 단체 모임 장소로도 부족함이 없다.
수산요리는 신선함이 생명이다. 어사출또는 직영하는 경남 통영 가두리 양식장에서 매일 전문 운송 시스템을 통해 각 가맹점에 해산물을 직 수송해 싱싱함을 자랑하며, 저렴한 가격에 높은 퀄리티의 신선한 해산물을 소비자에게 제공한다.
수산요리는 신선함이 생명이다. 어사출또는 직영하는 경남 통영 가두리 양식장에서 매일 전문 운송 시스템을 통해 각 가맹점에 해산물을 직 수송해 싱싱함을 자랑하며, 저렴한 가격에 높은 퀄리티의 신선한 해산물을 소비자에게 제공한다.
안전하게 길러진 국내산 수산물을 가맹점에 직접 공급하면서 일본산 횟감을 섞지 않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어도 좋다. 가격 또한 매우 저렴해 점포는 항상 만원이다. 2인용 세트메뉴의 경우 광어, 우럭, 연어 등 활어 두 가지와 서브 메뉴를 더해서 가격대가 2만 원대에 먹을 수 있다.
소주 한 잔을 곁들여도 3만 원 내외면 충분히 가능한 것이다. 3~4인용 세트 메뉴 역시 3만 원대로 저렴하다. 외식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이후 소비심리가 얼어붙어서 특히 고객의 가성비 민감도가 높다고 말한다. 가령 주점의 경우 두 명이 술 한 잔 하기에 적당한 가격대가 3만 원대를 넘지 않은 게 좋다. 사실 4~5만 원대만 돼도 가격 부담이 되는 게 요즘 현실이다. 어사출또는 2인용 주 메뉴가 2만 원대인 점이 장점이다.
가맹점 창업은 초보자도 가능하다. 입지선정, 창업교육 및 실습, 주방인력지원 시스템, 24시간 SV지원 시스템, 식자재 전국일일물류 시스템 등을 구축하고 있고, 원가 절약 노하우를 전수하고 계절별 정기적인 메뉴 개편과 트렌드에 따라 수시로 신메뉴를 출시하고 있다.
우선 예비 창업자의 창업 자금 예산에 맞추어 최적의 입지를 선정해 준다. 가맹점주 창업교육을 위해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정기 서비스 교육, 메뉴 개발 교육 및 실습을 시행하고 있다. 주방 인력 지원 시스템은 채용부터 교육, 관리, 감독까지 논스톱으로 진행하여 주방 인력 채용에 대한 애로사항을 말끔히 해결해준다.
24시간 슈퍼바이저 지원 시스템은 운영관리팀과 조리관리팀을 별도로 두어 주·야간 24시간 매장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신속하게 접수하여 24시간 내 처리하도록 운영 중이다.
어사출또는 오랜시간 직영점을 운영해본 경험에서 쌓은 노하우로 단계별 고객관리 및 원가절약 방법 등 실제 매장 운영에 도움이 되는 모든 노하우를 완벽하게 전수해주고 있다. 또한 고객의 입맛을 고려하여 트렌디한 메뉴를 정기적으로 개발하여 최상의 요리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어사출또는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정보공개서에 의하면 2020년 점포당 평균매출은 약 6억3200만 원을 기록했고, 월평균 순이익도 꽤 높다. 외식 전문가들에 의하면 위드 코로나 시대에 더욱 빛을 발할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가맹본부는 가맹점과 상생하는 착한 프랜차이즈 정책과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어사출또는 오랜시간 직영점을 운영해본 경험에서 쌓은 노하우로 단계별 고객관리 및 원가절약 방법 등 실제 매장 운영에 도움이 되는 모든 노하우를 완벽하게 전수해주고 있다. 또한 고객의 입맛을 고려하여 트렌디한 메뉴를 정기적으로 개발하여 최상의 요리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어사출또는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정보공개서에 의하면 2020년 점포당 평균매출은 약 6억3200만 원을 기록했고, 월평균 순이익도 꽤 높다. 외식 전문가들에 의하면 위드 코로나 시대에 더욱 빛을 발할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가맹본부는 가맹점과 상생하는 착한 프랜차이즈 정책과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