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프랜차이즈 멕시카나는 홀·배달·포장 모두 가능한 운영 구조를 갖춰 변화에 빠르게 대응 가능할 뿐만 아니라, 창업 지원금 최대 1,500만 원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하면서, 취업 시장 악화로 창업에 눈길 돌리는 청년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로 인해 멕시카나에는 2030의 젊은 가맹점주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고. 한 사례로 20대 점주가 운영하는 화양점은 온 ·오프라인 구분없이 진정성 있는 고객과의 소통과 배달앱을 능숙하게 활용하여 상권 맞춤 판매 전략을 세우는 등, 멕시카나의 지원과 점주의 노력이 더해져 오픈 두 달 만에 우수 판매 매장 상위권에 등극하기도 했다.
또한 9월에 오픈한 천안 불당점 역시 20대 점주가 운영하는 매장으로 ‘하루 100마리 판매’ 프로젝트인 멕시카나 100수 클럽에 가입해 세부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영업 환경과 운영 시스템을 재점검하며 매출 활성화 사례를 공유하는 등 다양한 도전을 하고 있다.
이렇듯 젊은 사장님의 적극적인 마인드와 오픈부터 안정적인 정착까지 함께하는 본사의 시스템이 더해져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고 있다.
관계자는 “현재 진행중인 프로모션으로 창업 지원금과 더불어 전담 슈퍼바이저의 세심한 관리로 안정적 운영이 가능해 경제적 자립의 기반을 마련해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다”라며, “어렵고 힘든 취업의 압박에서 벗어나, 멕시카나 창업으로 성공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