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티커피와 샌드위치로 고속성장 중인 바빈스커피가 위드코로나 상생창업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파격적인 ‘인테리어 무상지원 프로모션’(8평 기준)을 진행한다. 최근 카페시장은 배달매출이 성패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로 급부상한 만큼, 대형평수 보다는 소형평수에 카페창업이 집중되고 있다. 배달은 평수 제약이 없기 때문이다. 

여기에 인테리어 무상지원을 받으면 창업비 부담이 대폭 낮아진다. 창업자는 창업비용을 절감한 만큼 더 좋은 상권에 위치할 수 있다. 추가로 ‘본사인력 1개월 파견’의 특급 혜택도 진행한다. 

카페창업은 초보창업자가 많기에 창업 후 퀄리티 유지, 고객관리 및 변수 대응 등 여러가지 문제로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바빈스커피는 본사 전문인력이 1개월 간 상주하며 매장운영 및 재교육 등 운영관리 전반을 책임져주기에 초보창업자도 빠른 시간 내 장사노하우를 터득할 수 있으며, 별도의 직원채용을 하지 않아도 1인 운영이 가능하다

여기에 ‘2주완성 집중케어’가 더해진다. 위의 본사인력 1개월 파견이 매장 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관리를 책임진다면, 2주완성 집중케어는 슈퍼바이저가 상권 및 매출분석 등을 통해 매출관리에 집중한다.


바빈스커피 관계자는 “바빈스커피의 성장에는 스페셜티커피와 샌드위치라는 경쟁력 있는 메뉴에 본사 전문인력의 집중관리가 더해졌기 때문”이라며, “청년창업 및 가족창업 등 초보창업자 비중이 증가하는 만큼 관리시스템 강화에 더욱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카페 창업 프랜차이즈 바빈스커피는 성공하는 카페창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카페창업의 성공요인과 메뉴개발의 중요성, 프랜차이즈 본사의 관리시스템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이번 설명회는 11월 30일(화), 12월 7일(화) 양일에 걸쳐 상암동 본사에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