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이 없다는 의미를 담아낸 '무공돈까스'가 2021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창업특전을 제공한다. 무공돈까스 가맹점 100호점을 앞두고 있다. 무공돈까스는 먹어서 배부른 메뉴가 아니라는 일반적인 관념을 탈피해 한끼의 돈까스를 먹어도 배부를 수 있는 메뉴를 구현했다.

대표메뉴인 무공돈까스는 쫄면과 함께 제공되는 독특한 플레이팅과 저렴한 가격구성으로 7500~8500원으로 돈까스 메뉴를, 3900원부터 시작되는 서브 메뉴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무공돈까스는 마트 푸드코트와 같은 전체 셀프방식을 구현하고 있다. 키오스크를 통한 주문 배식과 퇴식, 반찬까지 일체가 셀프 방식으로 운영된다. 인건비를 최소화해 메뉴의 퀄리티를 높이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 것이다.

분식 돈까스 전문점 창업 프랜차이즈 무공돈까스 담당자는 "2021년 창업자에 한해 배달앱 광고비용 지원과 함께 해당지역 마케팅(LSM)지원, 일부 식자재 지원등의 창업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유행 타지 않는 창업, 오래 함께 갈수 있는 브랜드로 만들어가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