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기부 전용 세트인 ‘윈터 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파파존스 피자는 오는 26일까지 오리지널 라지사이즈 피자 메뉴와 코카-콜라 500mL로 구성된 ‘윈터 세트’를 출시하며 본사 기부 행렬을 이어간다.

‘윈터 세트’는 ‘포근 세트’와 ‘든든 세트’로 구분되며 각각 아이리쉬 포테이토, 올미트가 포함됐다. 파파존스 피자는 윈터 세트 판매가를 피자와 음료 합산 금액 대비 22% 할인한 2만 원 초반대로 책정해 고객 접근성을 높였다.

대상 피자인 아이리쉬 포테이토는 갈릭 소스에 큐브 모양의 포테이토가 얹어져 담백한 맛이 일품이며 올미트는 페퍼로니, 햄, 이탈리안 소시지, 소고기 등이 가득 토핑 돼 진한 고기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윈터 세트’는 파파존스 피자의 온라인 채널(홈페이지, 모바일 웹 또는 앱), 콜센터, 매장 방문 등 전 채널을 통해 주문 가능하다. 특히 세트 메뉴 이용 시 판매금액 3%가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의 국내 농어촌 지역 아동 영양지원사업에 기부돼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피자 창업 프랜차이즈 전문 브랜드인 파파존스 관계자는 “고객들이 파파존스 피자의 인기 메뉴를 즐기면서 농어촌 아동의 포근하고 든든한 겨울나기에 힘을 보탤 수 있게 새롭게 기부 세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파파존스 피자는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는 한편, 도움이 필요한 미래 세대의 지원 방안을 다각도로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파파존스가 기부 전용 세트인 ‘윈터 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파파존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