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에너지와 독특한 콘텐츠를 통해 주목받고 있는 유명 유튜버 ‘뻘컵’이 신개념 미디어아트 맥주 브랜드 ‘범맥주’를 새롭게 런칭했다. 

37만 구독자의 뻘컵 채널을 운영중인 유튜브 크리에이터 박주창씨는 신나는 음악 화려한 조명이 있는 술집 ‘주다방’을 성황리에 성공시킨 장본인이다. 

범맥주는 호랑이의 해를 겨냥해 범을 모티브로 브랜딩화 했다. 미디어 아트를 접목한 맥주 브랜드로 매장 내부를 예술적인 미디어 영상으로 가득 채우는 미디어 아트를 접목시켜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재미를 선사하게 된다. 

프랜차이즈 주다방 가맹본부 박주창 이사는 “범맥주만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와 메뉴를 통해 차별화시켰다"고 전했다. 

유명 유튜버 ‘뻘컵’이 신개념 미디어아트 맥주 브랜드 ‘범맥주’를 새롭게 런칭했다. (타베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