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끼는 이달 초 누구나 아는 맛을 담은 ‘맘껏버거’ 한정메뉴를 선보였다. ‘복고’라는 키워드를 바탕으로 알아서 무서운 익숙한 맛의 햄버거를 즉석에서 고객의 취향대로 선택하여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맘껏버거’ 론칭 전부터 두끼는 이모티콘 티징이벤트를 시작으로 국내 최대 음식 커뮤니티인 ‘오늘 뭐 먹지’와 유튜브 등 MZ세대와의 소통에 집중했다. 이에 프로모션 시작 2주만에 좋아요, 댓글 등 콘텐츠에 대한 사용자 반응이 9만을 넘기며 공감을 얻어 떡볶이에 햄버거를 페어링하고 게시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로 공유, 확산됐다.
“역대급으로 맛있게 먹고온 날”, 두끼에 버거라니… 좋아하는거 다 모아놨네요”, “햄버거 탑 쌓으러 가자” 등 긍정적인 SNS 입소문을 타고 지난달 동기간 대비 매출도 약 6.4% 상승했다.
두끼 관계자는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하고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기획하여 두끼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올 한해 마지막까지 두끼와 함께 풍성한 연말연시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두끼는 ‘맘껏버거’를 진행함과 동시에 안심 먹거리 환경을 위해 방역과 식품위생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고객의 안전한 매장 방문 그리고 매장 직원들이 안심하고 근무 할 수 있도록 좌석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주기적 환기, 공용 물품 소독 등 방역 수칙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