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하는 라이프스타일브랜드 할리스가 브랜드 컬러인 ‘레드’를 활용해 연말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할리스 딥 레드 에디션’ 5종을 선보였다.

‘할리스 딥 레드 에디션’은 신제품 ▲SS 컵 텀블러 윈터 레드 에디션 ▲트윙클 글라스 머그 ▲그라데이션 글라스 머그와 지난해 출시 이후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미르 컵 텀블러 ▲미르 와이드마우스 텀블러 등 총 5종으로 구성됐다. 

레드 컬러 바탕에 큐빅, 홀로그램, 그라데이션, 함박눈 일러스트 등 특별한 디자인을 더해 연말 선물용으로도 좋다.

‘SS 컵 텀블러 윈터 레드 에디션’은 표면에 함박눈이 내리는 숲 속 모습을 일러스트로 표현해 포근한 겨울 분위기를 담았다. 고품질의 스테인리스로 제작돼 보온∙보냉이 뛰어나다. ‘트윙클 글라스 머그’는 보는 각도에 따라 은은한 홀로그램이 빛나는 유리 머그컵으로, 손잡이에 반짝이는 레드 큐빅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그라데이션 글라스 머그’는 따뜻한 딥 레드 컬러를 그라데이션하여 표현했으며, 모던한 사각 손잡이가 유니크함을 더한다. 세 제품의 용량은 각각 ‘SS 컵 텀블러 윈터 레드 에디션’ 360ml, ‘트윙클 글라스 머그’ 470ml, ‘그라데이션 글라스 머그’ 450ml이다.


이번 할리스 딥 레드 에디션에는 지난해 미르(MiiR)와 컬래버레이션한 텀블러 2종도 포함됐다. ‘미르 컵 텀블러’는 이중벽 구조로 만들어진 컵 형태의 텀블러로 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이 좋아 데일리로 쓰기 좋은 제품이다. 탈부착이 가능한 투명한 뚜껑과 473ml의 넉넉한 용량으로 실용성을 갖췄다.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하는 라이프스타일브랜드 할리스가 브랜드 컬러인 ‘레드’를 활용해 연말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할리스 딥 레드 에디션’ 5종을 선보였다.(할리스커피 제공)

넓은 입구가 특징인 ‘미르 와이드마우스 텀블러’는 세척에 용이하며, 뚜껑에 손잡이를 달아 휴대성도 높였다. ‘착한 텀블러’로 알려진 미르 텀블러는 제품을 구매하면 수익금의 일부가 물 정화, 교육, 환경보호 프로젝트 등에 사용된다. 텀블러 바닥에 적힌 기부 코드를 미르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상세 기부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할리스 관계자는 “겨울과 잘 어울리는 할리스 브랜드 컬러를 모티브로, 할리스 딥 레드 에디션을 준비했다”라며 “홀리데이 시즌 느낌을 더한 특별한 디자인으로 데일리한 사용뿐 아니라 집안 분위기를 바꿔주는 인테리어 소품,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도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