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산업개발의 프랑스 베이커리 브랜드 브리오슈도레(Brioche Dorée)가 제철인 딸기를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를 출시했다. ‘스위트베리 스트로베리(Sweetberry Strawberry)’를 테마로 선보이는 브리오슈도레의 이번 신 메뉴는 딸기음료와 베이커리, 샐러드와 요거트 등 총 11가지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음료 메뉴로는 ▲딸기 과육을 가득 넣은 ‘딸기 라떼’, ▲프랑스 명품 티 다만 프레르 홍차를 12시간 냉침 하여 우려낸 프리미엄 ‘스트로베리 밀크 티’, ▲상큼한 딸기 요거트에 생딸기 과육을 듬뿍 얹은 ‘생딸기 요거트 스무디’ ▲당도 높은 설향 딸기100%로 만든 ‘생딸기 주스’, ▲부드러운 우유 아이스크림에 생딸기를 듬뿍 올린 ‘생딸기 아이스크림’ 등이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베이커리 제품으로는 ▲고소한 데니쉬에 아몬드와 딸기로 맛을 낸 ‘크로크 아몬드 딸기’, ▲부드러운 데니쉬 롤에 풍부한 커스터드 크림과 딸기를 올린 ‘딸기 커스타드 롤’, ▲크루아상에 바삭한 오레오를 더한 마스카포네 크림, 생딸기로 토핑을 얹은 ‘마스카포네 딸기 오레오 크루아상’이 준비됐다.

이 밖에도 딸기 시즌 프로모션 기간 중에는 오트밀 요거트와 리코타 치즈 샐러드에 들어가는 메인 과일을 딸기로 변경해 진행한다.

대우산업개발 외식 부문 관계자는 “딸기 가격이 고공행진 중인 이 때, 생 딸기를 듬뿍 얹어 딸기 과육의 달콤함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만큼 큰 인기가 예상된다”라며, “브리오슈도레는 앞으로도 제철 과일을 담은 다양한 디저트 메뉴를 개발, 소비자 여러분께 지속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대우산업개발의 프랑스 베이커리 브랜드 브리오슈도레(Brioche Dorée)가 제철인 딸기를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를 출시했다.(대우산업개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