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티나인홈’은 테이스티나인이 추구하는 ‘시간’의 가치를 전달하는 공간이다. 고객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영위하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그것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총 2층 약 100평 규모로 조성됐다.
테이스티나인홈 1층은 라이프스타일 라운지로서 시간을 편안하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마치 집안 거실을 떠올리게 만드는 공간으로서 언제든 부담 없이 방문해 샐러드 또는 디저트와 커피 등을 태블릿을 통해 결제, 식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다채로운 카테고리별 도서와 월별 추천 도서를 미술품과 함께 감상하며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2층은 테이스티나인의 노하우가 담긴 레디밀을 각종 주류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오픈키친 △바(Bar) △테라스로 이뤄진 다이닝 공간으로 준비했다. 테이스티나인의 다양한 레디밀 상품과 고객들에게 가장 사랑받았던 대표 상품들에 셰프의 손길을 더해,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상품 및 브랜드 경험을 직접 전달한다. 편리한 방문을 위해 네이버로 미리 예약도 가능하다.
테이스니타인은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통해 온라인에 집중되어 있던 판매 플랫폼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하고, 온·오프라인 채널을 융합하는 ‘옴니채널’ 강자로서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레디잇(READY EAT) △탐나는밥상 △신신고깃간을 비롯한 자사 대표 브랜드의 상품들은 물론, 탐나는밥상 1인 반상 등을 함께 선보인다. 또한 대체 단백질을 사용해 채식의 즐거움을 강조한 신규 브랜드 △헬로베지(helloveggie)를 선공개한다.
추후 테이스티나인홈의 선공개 브랜드 및 상품들은 온라인과 테이스티나인키친 등의 오프라인 채널로 판매 플랫폼을 확장할 예정이다.
테이스티나인 홍주열 대표는 “테이스티나인홈은 국내 최초의 레디밀 레스토랑으로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플래그십 스토어이자 종합 식품 브랜드다. 자사의 모든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고 새로운 브랜드와 상품을 보다 먼저 선보이는 곳으로, 테이스티나인이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했다”며 “테이스티나인홈을 방문하는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들이 새로운 미식 경험을 공유하고, 프리미엄 레디밀이 선사하는 일상의 즐거움과 편리함을 만끽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테이스티나인 홍주열 대표는 “테이스티나인홈은 국내 최초의 레디밀 레스토랑으로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플래그십 스토어이자 종합 식품 브랜드다. 자사의 모든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고 새로운 브랜드와 상품을 보다 먼저 선보이는 곳으로, 테이스티나인이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했다”며 “테이스티나인홈을 방문하는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들이 새로운 미식 경험을 공유하고, 프리미엄 레디밀이 선사하는 일상의 즐거움과 편리함을 만끽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