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전문 매거진 트랜스포터(TRANSPORTER BEER MAGAZINE)가 ‘최고의 편의점 크래프트 맥주’를 묻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이하 ‘어메이징’)의 ‘진라거’와 미국의 라구니타스브루잉컴퍼니의 ‘라구니타스 IPA’가 공동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맥주 애호가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최고의 편의점 크래프트 맥주를 한 개 선정하도록 했으며, 국내외 브루어리를 구분하지 않았다.
최고의 편의점 크래프트 맥주로 선정된 진라거는 어메이징이 오뚜기와 함께 손잡고 선보인 라거 스타일의 정통 수제맥주로 인공 착향료와 감미료를 일체 첨가하지 않고, 독일산 스페셜 몰트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최고의 편의점 크래프트 맥주로 선정된 진라거는 어메이징이 오뚜기와 함께 손잡고 선보인 라거 스타일의 정통 수제맥주로 인공 착향료와 감미료를 일체 첨가하지 않고, 독일산 스페셜 몰트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양사는 ‘한국형 맥주 개발’을 위해 협력해 왔다. 2019년도에 토마토, 카레 등의 다양한 원재료를 활용한 맥주를 출시하는가 하면, 전국 각지에서 채집한 효모를 활용한 에일 맥주 5종을 출시하는 등 다양한 협업을 계속해오고 있다.
오뚜기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수제맥주 시장에서 유행처럼 번지는 무분별한 콜라보레이션 때문에 진라거의 진정성이 평가절하된 측면이 있다”라면서 “이번 조사결과에 힘을 얻어서 보다 더 장기적인 안목에서 지속적인 서포트를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오뚜기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수제맥주 시장에서 유행처럼 번지는 무분별한 콜라보레이션 때문에 진라거의 진정성이 평가절하된 측면이 있다”라면서 “이번 조사결과에 힘을 얻어서 보다 더 장기적인 안목에서 지속적인 서포트를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