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별 지원분야는 ▲ 식재료 공동구매 ▲ 한식체험관 운영 ▲ 한식급식 ▲ 한식홍보행사 등으로 모집한다. 현재 해외에는 미국(LA,뉴욕,애틀란타,시카고), 일본(동경), 중국(광저우,대련,북경,상하이,연변,천진,청도,홍콩), 영국(런던), 호주(시드니), 뉴질랜드(오클랜드), 인도네시아(자카르타), 프랑스(파리), 대만(가오슝), 말레이시아(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싱가포르) 등 11개국 21개협의체가 운영되고 있다.
지난 2021년에는 LA 한식당협의체에서 병원 및 경찰서 등 현지 공공기관에 2,500명을 대상으로 명품 한식 도시락(급식)을 제공하여,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였고, 한식체험관(천진)을 통해 요리교실을 운영하여 1,700여명이 참가하는 등 공동구매, 다양한 한식 홍보사업 통해 성과를 거두었다.
공모는 4월 6일까지 진행되며, 해외한식당협의체 운영현황, 전년도 사업성과 등을 심사하여 선정하며 5월부터 사업을 진행한다. 해외한식당협의체별 최대 2개 사업을 신청할 수 있으며 1개 사업당 2~6천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한식진흥원 임경숙 이사장은 “22년도 해외한식당협의체 우수사업 발굴 지원을 통해, 해외에서 다양한 한식사업이 추진되고, 한식의 우수성을 전세계인들에게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