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음료 3종은 △블루멜로우(당아욱 꽃) 티와 새콤달콤한 패션 프루트, 망고를 가득 담아 청량감을 주는 스파클링 ‘멜로우 패션 망고 스파클링(L6,300원)’ △ 히비스커스 티 베이스에 패션 푸르트, 망고를 넣어 향긋하게 즐길 수 있는 주스 ‘와일드 패션 망고 리프레셔(L6,300원)’ △달콤한 배와 히비스커스 티의 깊고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블로썸 페어 스파클링(L6,300원)’이다.
봄 시즌에 맞춰 여행 필수 아이템 ‘세컨드모닝 트래블 파우치’ 도 출시했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세컨드모닝’과 협업한 제품으로 대표 캐릭터인 ‘레모니’를 디자인에 활용한 큐브백, 메쉬스트립백, 슈즈백 등 4종으로 구성됐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봄 시즌에 맞춰 화사한 날씨에 어울리는 신제품 음료를 출시했다”며 “파스쿠찌는 앞으로도 각 계절에 어울리는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신제품 메뉴와 기획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