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Nespresso)’가 식목의 달을 맞아 재활용 커피 화분과 함께 하는 ‘#네스프레소가피었습니다’ 캠페인을 시작했다. 5월 4일까지 네스프레소 클럽 회원들에게 재활용 커피 화분이 포함된 ‘홈가드닝 키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외에도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국내 작가들과 협업해 완성한 작품들도 공개한다.

이번에 선보인 ‘홈가드닝 키트’에 포함된 커피 화분의 약 40%는 네스프레소 재활용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에서 수거된 커피 가루를 재활용해 만들어졌다. 네스프레소 클럽 회원이라면 누구나 사용한 커피 캡슐을 담은 재활용백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는 이벤트 참여를 통해 ‘홈가드닝 키트’를 선물 받을 수 있다(선착순 2,000명). 

특히, 이번 캠페인은 자신이 직접 재활용한 네스프레소 커피 가루로 만들어진 화분에 식물을 키울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에게 더욱 의미 있는 경험이 될 것이다.


네스프레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커피 캡슐 재활용’, ‘제품 내 재활용 소재 사용’ 등 ‘자원의 선순환’을 위한 네스프레소의 노력을 전한다. 네스프레소는 2022년까지 모든 네스프레소 커피의 ‘탄소 중립화’를 약속하기도 했으며, ‘탄소 배출량 저감’은 물론 ‘나무 심기’, ‘탄소 상쇄 프로젝트 지원’ 등을 통해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Nespresso)’가 그린모먼트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네스프레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