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주차(4/11~4/15) 에누리 데이터에 따르면 안마가전 카테고리의 매출은 전주 대비 31%가 증가했고, 판매수는 5%가 성장했다. 본격적으로 가정의 달 준비를 시작하는 4월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월평균 매출과 판매수가 다른 달 평균 대비 각각 23%, 29% 높게 나타났다.
특히 올해 소비 트렌드는 리퍼 제품을 찾는 수요가 높았다. 리퍼 제품은 새상품 대비 평균 40% 가까이 저렴해 합리적인 가격에 프리미엄 고가 안마의자를 구매할 수 있다.
에누리 관계자는 "가정의 달 인기 선물로 원래 건강기능식품이 대표적이었지만 요즘은 안마기기가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추세다"라며, "이번 가정의 달 준비는 최저가 가격비교와 풍성한 혜택이 가득한 에누리를 적극 활용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