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프랜차이즈 '푸라닭 치킨'이 (사)외식·프랜차이즈 진흥원이 주관한 '빅데이타로 분석한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상위 3%'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푸라닭 치킨은 '치킨, 요리가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여 새로운 치킨 트렌드로 급부상하며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푸라닭 치킨의 대표 메뉴인 블랙알리오와 고추마요 치킨은 각각 치킨업계 블랙과 마요 열풍을 주도해왔다.


푸라닭은 고객에게 치킨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한다는 생각으로 기존 외식시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패키지와 매장 인·익스테리어를 통해 새로운 브랜드 영역을 구축하며 치킨의 요리화, 고급화, 시각화를 선도하고 있다.

한편, (사)외식·프랜차이즈 진흥원은 '2022년 프랜차이즈 산업현황 통계'자료를 비교분석해, 11231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중에 인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동시에 브랜드 300개 명단을 공개했다.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300'은 예비 창업자의 입장에서 브랜드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정보공개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프랜차이즈의 생산성, 성장성, 안정성 등 6개 지표를 통해 300개를 선정 발표했다.


푸라닭치킨 최성순 본부장이 가맹하고싶은프랜차이즈 인증서를 받고 있다. (사진=강동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