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 용산지역 아동복지센터인 사회복지법인 혜심원에 따뜻한 사랑을 나누기 위한 도시락을 전달했다. 혜심원에는 가정해체, 빈곤, 사고, 기아 등의 사유로 가정양육이 어려운 약 60여 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생활하고 있다.
한솥은 지난 2012년부터 혜심원과 인연을 맺고 10년째 도시락과 후원금을 기부해오고 있다. 특히 어린이날, 가을운동회, 송년음악회 등 혜심원의 주요 행사에 해마다 정기적으로 도시락을 지원해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을 나누고 있다.
한솥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함과 즐거움을 보태고자 시작한 활동이 어느새 10주년을 맞이하게 돼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취약한 환경에 놓인 아동?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신뢰와 존경을 받는 기업으로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