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CU의 브랜드 전환 1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물가 안정 프로젝트 2탄으로, 최근 먹거리 가격이 크게 올라 외식 대신 편의점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고객들이 늘어난 데 맞춰 기획됐다.
할인 행사 대상 상품은 스팸, 닭갈비, 제육볶음, 너비아니 등 인기 도시락과 참치마요, 전주비빔 삼각김밥 등을 비롯해 CU의 초저가 PB 상품인 득템 시리즈 라면, 즉석밥, 구운계란 및 불닭볶음면, 삼양라면, 얇은피 교자만두 등 총 20종이다.
이달 20일까지 해당 상품을 삼성카드와 페이코(PAYCO), 네이버페이 등으로 결제하면 즉시 30% 할인 받을 수 있다.
특히, +1 증정 대상 상품인 삼양라면, 불닭볶음면, HEYROO 속초홍게라면, 얇은피 교자 만두 등을 행사 결제 수단으로 구매하면 중복 할인이 적용돼 최대 65%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CU가 이달 진행하고 있는 물가 안정 프로젝트는 편의점 인기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입소문을 타고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CU는 최근 런치플레이션(Lunch+Inflation)이라는 신조어가 생겼을 정도로 외식 물가가 올라 점심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이 늘고 있는 만큼 이번 행사가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고 있다.
BGF리테일 연정욱 마케팅실장은 "최근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맛과 믿을 수 있는 품질을 가진 편의점 간편식사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난 점을 반영해 알뜰 구매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CU는 고객의 상품 구매 동향을 면밀히 분석해 차별화된 구매 혜택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