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가게 프랜차이즈 '진이찬방'과 밀키트전문점 '셰프인하우스(Chef In House)'를 운영중인 진이푸드가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서울 학여울역 인근에 위치한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개최되는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가 참가한다.

진이푸드는 이번 박람회에서 진이찬방과 셰프인하우스의 성공 노하우를 전수한다. 진이찬방은 신선한 제철음식과 당일 요리되는 반찬, 각종 국, 찌개 등의 200여 가지가 넘는 메뉴를 제공하는 대표적 반찬가게 프랜차이즈다.


셰프인하우스는 진이푸드가 밀키트 시장 성장에 맞춰 론칭한 브랜드다. 진이찬방의 노하우를 더해 20여가지의 밀키트 제품과 10여가지의 반찬류를 제공한다.

진이푸드 관계자는 "창업박람회를 통해 보다 예비창업자와 업종변경을 준비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맞춤형 운영 노하우 전수에 나설 계획"이라며 "매장 운영부터 관리까지 창업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