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시흥시 대야동에 위치한 식자재유통회사 대상티앤디(대표이사 전상복)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참전유공자 어르신들을 위해 최근 대야동 마을자치과에 100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후원하는 온정을 나눴다.

전상복 대상티앤디 대표는 "6.25 참전 등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분들 덕분에 오늘날 우리가 안전한 삶을 누리고 있음을 되새기며, 감사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지속적인 후원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대야동 마을자치과는 이날 전달받은 식료품으로 꾸러미를 만들어 관내 국가유공자 43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후원자의 마음을 함께 전했다.

한편, 대상D&T는 프랜차이즈 김밥 분식전문 식자재유통전문 회사로 관련 식품을 직접 공급하고 있다.

대상티앤디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