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븐구이 1세대 치킨프랜차이즈 오븐마루치킨이 2022년 창립 11주년을 맞아 가맹점과 상생하기 위해 상생지원금 20억을 가맹점 영업 운영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오븐마루치킨은 그동안 가맹과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상생지원금을 지원했다. 이번 오븐마루치킨의 상생지원금은 창립이래 최대 규모로 지금까지 동행해온 가맹점과 앞으로 동행할 가맹점 모두에게 다채로운 프로모션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코로나로 힘든 시간을 보내온 기존 가맹점의 경우 매출 활성화를 위해 홀, 배달 구분없이 혜택이 돌아 갈수 있도록 예산을 투입된다. 또 신규 가맹점은 초기 투자비용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매출을 단시간에 확보 가능하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븐마루치킨은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컨셉으로 꾸준하게 사랑받아온 브랜드로 대부분의 가맹점에서 홀운영을 하고 있다. 사회적거리두기 제한 해제 이후 치맥타임인 저녁과 주말은 대기 고객이 발생할 정도로 동네 사랑방 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다.
홀 운영에 최대 강점을 가지고 있어 배달영업에 공격적으로 집중하지 않았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단골고객들의 배달판매 요청으로 2022년부터 공격적인 배달판매를 시작했다.
강남에 올 초 오픈한 배달전문타입인 오븐마루치킨역삼점은 4월 일 평균 200만원과 일 최고 매출 300만원으로 오븐마루치킨의 제품경쟁력을 확인시켰다. 거리두기 해제로 배달앱 사용자는 줄었지만 오븐마루치킨 배달 매출은 연일 전고점을 돌파하고 있다.
오븐마루치킨 관계자는 "지난 11년 간 기본에 충실하며 제품경쟁력을 바탕으로 가성비까지 더해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오븐마루치킨은 제 도약을 위해 홀, 배달, 포장 3way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어 호프집창업, 배달창업, 치킨집창업을 고민하는 예비창업자라면 오븐마루치킨을 신중히 고려해볼만 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