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프랜차이즈 대표 브랜드 '33떡볶이'가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진행된 제 66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16일(목)~18일(토)까지 3일간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진행된 '제일창업박람회 in 서울'에서는 다양한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참여해 예비 창업자를 위한 정보를 나누었다.
33떡볶이 관계자는 "창업박람회 첫 날부터 많은 가맹 창업 문의가 이어졌다"며 박람회 종료후에는 33떡볶이 본사에서 매주 창업 설명회를 진행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창업 설명회를 통해 가맹계약을 진행하는 경우, 오픈마케팅 팅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라며 "현재 반값 창업 진행중에 있다"고 전했다.
33떡볶이는 떡볶이와 꼬마김밥이 주력 메뉴를 중심으로 자체 개발한 소스로만든 가래떡떡볶이, 로제떡볶이 등을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이다. 또 가맹본부는 가맹점주가 밀키트 제품을 통해 부가수익을 올릴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