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이 지난해 보다 개선된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사진은 서울 강남구 대웅제약 본사. /사진=대웅제약

대웅제약은 올 2분기(4~6월) 잠정 영업이익이 336억원으로 집계돼 전년대비 25.8%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938억원으로 7.6%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07억원으로 43.3% 늘었다.


이로써 상반기 기준 대웅제약의 영업이익은 603억원으로 28.8%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5659억원으로 9.9%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383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