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무한리필 프랜차이즈 두끼가 한국-베트남 수교 30주년을 기념하는 문화교류 축제에 참가했다.
두끼는 한국농수산 식품유통공사(aT)와 함께 떡볶이 알리기에 나섰다. 행사 기간 동안 두끼는 푸드트럭을 운영하며 약 10,000명에게 무료 시식 행사를 진행했다.
두끼는 베트남 현지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한식 떡볶이 브랜드 중 하나로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통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재료와 소스를 직접 담아 조리하여 먹을 수 있는 새로운 경험과 함께 다양한 한식 식재료에 현지 식재료를 제공하여 현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무한리필이라는 형식의 컨셉과 합리적인 가격까지 가성비가 높다는 점에서 모든 연령층에 인기가 높은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로 자리 잡았다.
엔데믹 이후에도 꾸준히 현지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최근 밴째점, 타이빈점 등을 추가 오픈하여 현재 베트남 내에서만 75개점을 운영 중인 글로벌 떡볶이 탑 브랜드로 성장했다.
두끼 베트남 관계자는 "한-베 수교 30주년 기념 문화교류 축제의 중심에 두끼가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며 "베트남 현지인들이 떡볶이를 통해 한국의 맛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K-푸드를 알리는 선두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