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디페 관람객이 반했다" … 간호사 브랜드 널핏의 HIP한 반전 매력
간호사 타겟 전문 브랜드 '널핏'이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제21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널핏은 "You nursing me, We nursing you.", "간호사는 우리를 간호하고 우리는 간호사를 간호합니다." 라는 주제로 간호사의 일(Day on)에 대한 '리스펙트'과 나다움을 추구하는 트렌디한 일상생활(Day off)에 대한 '리스펙트'를 다양한 설치물들을 통해 표현했다.간호사의 일(day on)에 대한 부분은 '널핏 사진공모전'을 통해 실제 임상간호사들이 응모한 전문성이 담긴 사진들로 꾸며졌다. 일상생활(Day off)에서 나답게 살아가는 트렌디한 간호사들의 모습은 몸짱 간호사, 등산 마니아 간호사, 마라톤하는 간호사, 그림 그리는 간호사, 사진찍는 간호사의 역동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영상에 담아 보여주었다.
널핏 브랜드 디렉터이자 이번 전시를 총괄한 이정아 디렉터는 "이번 전시를 통해 '간호는 사람이 사람을 가장 존중 할 수 있는 삶의 모습' 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간호사는 힘든 직업이라는 고정관념을 뛰어 넘어 존중받는 전문직으로 인식하고 체험하는 새로운 문화의 장을 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셀바이뮤직, 2022 과기부장관 표창 수상!
㈜뮤직플랫(대표 성하묵)이 운영하는 저작권 해결 음악 서비스 '셀바이뮤직'이 지난 12월 28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주최한 2022 1인미디어산업 간담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해외 서비스사들과의 경쟁을 뚫고, 셀바이뮤직이 국내를 대표하는 음악 사용 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제까지의 음악은 듣는 것이었지만, 크리에이터 미디어 시대를 맞이하면서 개인이나 기업 누구나가 영상 콘텐츠 등을 직접 제작하는 시대가 되었고, 이러한 콘텐츠 제작에 엄청난 양의 음악이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음악 사용은 저작권 문제 등으로 어려움이 있었고 이를 해결한 서비스가 바로 셀바이뮤직이다.
셀바이뮤직에서는 크리에이터를 포함한 개인, 기업 누구나 한번 결제만으로 모든 음악 사용권을 얻게 된다. 이 음악들은 어느 플랫폼에서든 클레임이나 수익을 창출하는데 저작권으로 인한 문제가 없다. 이러한 편리함과 필요성으로 셀바이뮤직의 회원 수는 이미 17만명을 넘어섰고 사용 가능한 곡 수도 3만곡 이상이 된 상황이다.
셀바이뮤직은 라이브커머스, 메타버스 등과 같은 플랫폼사들과의 제휴, 편집, 템플릿, IOT 솔루션 등과 같이 저작권 이슈없이 음악 사용이 필요한 많은 곳들과 연계,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