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창기업지주가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 규제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면서 주가가 강세다.
3일 오전 10시47분 기준 성창기업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410원(21.75%) 오른 22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전날 신년사에서 "그린벨트 규제를 과감하게 풀어 실생활에서 체감 가능한 지방 발전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성창기업지주는 그린벨트 규제 완화 수혜주로 묶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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