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소한(小寒)을 하루 앞둔 5일 경기 용인시 캐리비안베이에서 모델들이 계묘년 토끼해를 맞아 토끼방한모자, 양머리 수건 등을 머리에 쓰고 야외 스파를 즐기고 있다.
올 겨울 캐리비안 베이는 노천 편백나무(히노끼)탕으로 제작된 '어드벤처 스파', '케이브 스파' 등 고급스러운 스파 시설을 6일부터 새롭게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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