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이찬원이 임영웅에게 받은 명품 지갑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JTBC

가수 이찬원이 임영웅에게 받은 명품 선물을 언급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는 이탈리아 명품 순례 특집으로 꾸려졌다. 이탈리아 톡파원은 "한국의 온라인 명품 커머스에서 지난 2022년 가장 인기많은 브랜드 1위를 차지했다"며 한 브랜드를 소개했다. 이에 MC 김숙은 "한때 인기가 식었었는데 갑자기 완전 올라갔다"고 공감했다.


이찬원은 해당 브랜드를 보고 "임영웅씨가 지난해 저에게 선물해준 지갑 브랜드"라고 말했다. 이어 "선물을 받았는데 앞뒤로 뱀이 너무 화려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처음엔 좀 난해하다고 생각했는데 주위를 보니 친구들도 다 그 지갑을 가지고 있더라"며 "이게 트렌드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신동헌 칼럼니스트는 "누굴 주거나 하면 안된다"며 "나중에 그런 명품들은 갖고 있으면 빛을 발할 것"이라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