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1시 37분 경북 영덕군 동쪽 해역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지진의 진앙은 경북 영덕군에서 동북동쪽으로 24km 떨어진 동해 해역이며 진원의 깊이는 15km라고 밝혔다. 이번 지진에 대해 지진으로 인한 피해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 지진까지 포함해 올해만 우리나라에서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모두 7차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