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영암군지부는 지난달 31일 영암군청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280포(10kg/포, 7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쌀 소비감소와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돕고, 취약 계층에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쌀은 사회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자활센터에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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