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고 디모아가 운영하는 인공지능 캠프 '디지털새싹'에 관심이 모인다. 캠프는 마이크로소프트 파워앱스와 클라우드 기술 등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기술을 학생들이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디모아는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전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디지털새싹'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다문화배경 가정 학생과 학부모가 다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인공지능 기술 체험 및 경복궁 관람 등을 했다.
디모아는 마이크로소프트 글로벌 트레이닝 파트너 및 국내 총판 기업이다. 일선 교육현장 환경 개선을 위해 교육연수, 플랫폼구축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혁수 디모아 대표는 "변화하는 최신 기술을 보다 많은 학생들이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야 한다"며 "이번 '디지털새싹'이 시작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