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노진

이노진이 코스닥 상장 첫날 '따상'(시초가가 공모가의 2배로 형성된 뒤 상한가)을 기록했다.

20일 오전 9시53분 기준 이노진은 시초가(6000원) 대비 1800원(30%) 오른 78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이노진은 코넥스 시장에서 코스닥 시장으로 이전 상장했다. 주요 사업은 피부재생과 모낭 형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줄기세포를 이용해 치료 솔루션을 개발하는 일이다.

이노진은 앞서 진행된 수요 예측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노진의 일반 청약 경쟁률은 1644대1을 기록했다. 기관 수요예측에서도 경쟁률 1603대1을 기록해 공모가를 희망 범위(2500~3000원) 상단에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