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제71주년 국회도서관 개관 기념식에 참석, 이명우 국회도서관장의 개회사를 경청하고 있다.

이날 개관 기념식에는 행사 주관쪽인 이명우 국회 도서관장을 포함해 김영주 국회 부의장,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이광재 국회 사무총장 등 여야 국회의원 입법부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국회도서관은 지난 1952년 2월20일 전시중 임시수도 부산에서 당시 국회의원들의 도서를 포함 3600여권의 장서로 출발, 현재 약 780만여권 장서와 약 3억7천만여면의 원문 데이터베이스를 소장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도서관으로 자리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