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금리 여파로 광주·전남지역 아파트 매매거래가 꾸준히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올해 1월과 2월 광주·전남 아파트값 대폭 상승(5% 이상) 비중은 전년대비 준 반면 대폭 하락 비중은 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부동산정보업체 직방이 '2월 4주차 아파트 매매거래 상승·하락 거래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월과 2월 광주 아파트 매매거래 중 5% 이상 상승은 324건(31.30%), 343건(32.00%)으로 올해 1월과 2월 129건(22.67%), 72건(22.43%)보다 감소했다.
반면, 5% 이상 대폭 하락은 지난해 1월과 2월 각각 258건(24.93%.24.07%)이었으나, 올해 1월과 2월 223건(39.19%), 131건(40.81%)으로 하락 비중이 증가했다.
전남 지난해 1월·2월 5% 이상 상승은 333건(30.66%), 473건(29.81%)였고, 올해 1월과 2월은 219건(29.16%), 130건(29.68%)로 하락했다.
5% 이상 하락은 지난해 1월과 2월 각각 324건(29.83%), 336건(29.37%)이었고, 올해 1월과 2월은 265(35.29%)건, 144건(32.88%)으로 하락 비중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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