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의 '카페 8'에서 '풀사이드 조식'을 선보인다. /사진=롯데관광개발

롯데관광개발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의 '카페 8'에서 월드클래스 스타셰프 마리오가 선보이는 '풀사이드 조식'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새로운 콘셉트의 조식은 5개 레스토랑 중 선택해 즐길 수 있는 그랜드 하얏트 제주만의 프리미엄 조식 서비스를 강화해 럭셔리 호캉스의 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이다.


'풀사이드 조식'은 '에그 앤 팬케이크'를 메인 테마로 하는 4코스로 구성된다. 유기농 요거트 및 시리얼부터 메인요리와 사이드메뉴, 디저트를 직접 선택해 메뉴를 구성할 수 있다.

크로와상, 머핀, 소프트롤 등 5종의 빵과 버터, 잼, 꿀 등으로 구성된 브레드 바스켓과 유기농 요거트를 시작으로 홈메이드 제주 베리 그래놀라와 우유, 오트밀과 꿀 등 총 4종의 시리얼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메인요리는 총 9종으로 ▲캐러멜라이즈한 바나나와 캐나다 메이플 시럽을 곁들인 '팬케이크' ▲신선한 딸기와 휘핑크림을 곁들여 먹는 '바삭한 크로플' ▲신선한 베리와 마스카포네 등을 곁들인 '브리오쉬 프렌치 토스트' ▲'훈제연어 베이글' ▲'스테이크 앤 에그' 등이다.


또한 에그 화이트 오믈렛, 오가닉 오믈렛, 에그 베네딕트 등 다양한 스타일의 '유기농 제주 계란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에그 화이트 오믈렛'은 아루굴라 토마토 샐러드, 한라봉 스무디 또는 프로틴 스무디와 함께 제공한다.

제주 소세지, 허니 글레이즈 햄, 베이컨 등 7종의 사이드메뉴 중 2가지를 선택해 메인요리에 함께 곁들일 수 있으며 디저트로 계절 과일 플래터와 제주 당근, 오렌지, 자몽 등 갓 짜낸 신선한 주스 및 커피 또는 차를 제공한다.

세트 가격은 6만원(어린이 3만원)이며 단품으로도 즐길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7시부터 11시까지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카페 8'은 야외풀데크와 동일한 8층에 위치해 풀사이드에서 조식을 즐기기에 제격"이라며 "태국과 발리 하얏트 호텔에서 총주방장을 역임하는 등 40년 이상 경력의 글로벌 스타셰프인 마리오가 야심 차게 선보여 특별함을 더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