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유튜버 쯔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JTBC '아는 형님' 방송화면 캡처

먹방 유튜버 쯔양이 남다른 음식 소화력을 자랑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1인 크리에이터 쯔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쯔양은 당초 라면을 8봉지가량 먹었으나 방송을 하다 보니 먹는 양이 늘어나 20봉지까지 먹게 됐다고 말했다.


쯔양은 건강검진을 했는데 위 크기는 남들과 똑같지만 소화가 빨라서 잘 먹는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소화가 빨라서 잘 먹는 것 같다"며 "음식을 먹고 나서 10~20분이면 소화가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 운동을 안 한다. 오히려 방송하고 젖살이 빠지면서 살도 빠졌다"며 "그전까진 몸무게가 50㎏대 초반이었는데 지금은 40㎏대까지 내려왔다"고 고백했다.

또한 1년에 배달비로 얼마나 쓰냐는 질문에 쯔양은 배달앱에 포인트가 40만 점이 쌓여있다고 간접적으로 답했다.


한편 쯔양은 2023년 2월 26일 기준 유튜브 구독자 약 775만명을 보유한 크리에이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