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시은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박시은은 인스타그램에 '#오운완' 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박시은은 분홍색의 운동복 상의와 레깅스를 입고 있다. 엄지를 들어올린 포즈를 하며 미소짓는 박시은의 얼굴이 밝아 보인다.
박시은은 사진과 함께 "운동하면 라인이 정리되는 듯하다가 쉬면 바로 퍼지는 느낌"이라며 "너무하다"고 토로했다. 이어 "오늘 쫌 불태웠다"며 열심히 운동을 했다고 알렸다.
박시은의 운동복 셀카를 본 누리꾼들은 "어디가 퍼졌다는 거냐" "얼굴도 몸매도 짱이다" "동안이다" "너무 이뻐서 부럽다" 등 박시은의 미모를 극찬하는 댓글을 남겼다.
박시은의 남편 배우 진태현도 댓글에 하트를 달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시은과 진태현은 지난 2015년 결혼했고 지난 2019년 딸 박다비다를 입양했다. 이후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으나 최근 갑작스러운 유산 소식을 전했다. 아픔을 극복한 후에는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다시 한번 임신을 준비 중이라고 밝혀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