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이 커피빈 광화문점에서 '일본 다카마쓰 콘셉트존'을 오는 10일부터 한 달 동안 운영한다. /사진=에어서울

에어서울이 오는 10일부터 한 달 동안 커피빈 광화문점에서 '일본 다카마쓰 콘셉트존'을 운영한다.

8일 에어서울에 따르면 이번 콘셉트존 운영은 인천-다카마쓰 노선의 매일 운항 증편을 기념해 마련했다.


한 달 동안 다카마쓰의 유명 먹거리인 우동과 닭다리 요리, 생맥주 등의 모형으로 콘셉트존을 꾸미고 다카마쓰 관련 여행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첫 날인 오는 10일에는 에어서울 캐빈승무원들이 다카마쓰 유명 디저트인 '우동 아이스크림'을 직접 제조해 무료로 제공한다.

'우동 아이스크림'은 커피빈 광화문점 이용객을 대상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선착순제공되며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같은날 하루 동안 여행 컨설팅존도 함께 운영한다. 당일 컨설팅존 방문 고객은 가장 저렴한 항공권 구매 팁과 함께 다카마쓰 여행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현장에서 즉석 경품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경품은 에어서울 다카마쓰 왕복 항공권을 비롯해 위베이스(WeBase) 다카마쓰 호텔 숙박권, 에어서울 굿즈, 커피빈 MD, 커피빈 신제품 매화 음료 교환권, 다카마쓰 기념품 등이 준비돼 있으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