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있지(ITZY)가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사진=찰스앤키스

지난 8일, 있지는 해외 콘서트 투어 일정차 인천국제공항에서 홍콩으로 출국했다.

싱가포르 대표 패션 브랜드 찰스앤키스(CHARLES & KEITH)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있지의 다섯 멤버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는 모두 찰스앤키스의 '튜블러 슬라우치 호보백'을 들고 브랜드의 글로벌 앰버서다운 면모를 뽐냈다.


있지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블랙 앤 화이트 시크한 패션에 핑크, 블루, 블랙 컬러의 호보백을 포인트로 봄을 맞이하는 패션을 완성해 공항을 환하게 밝혔다.
사진=찰스앤키스

사진=찰스앤키스

사진=찰스앤키스

사진=찰스앤키스

사진=찰스앤키스

한편 있지는 오는 12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두 번째 팬미팅 '투 원더 월드(To Wonder World)'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