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풍미 가득한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의 스모키 바비큐가 들어간 '스모키바비큐 와퍼'를 출시했다.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는 '스모키바비큐 와퍼'는 직화로 구워 불맛 가득한 100% 순 쇠고기 패티에 스모크 하우스에서 천천히 익혀 훈연향이 가득한 스모키 바비큐를 더했다. 특히, 토마토 소스 베이스에 다양한 허브를 넣은 특제 소스가 달콤함과 깔끔함을 더한다.


또한, 버거킹은 신제품을 천천히 조리해 더 맛있는 스모키 바비큐처럼 일반 번보다 발효 시간이 긴 '블랙와퍼번'을 사용해 더욱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과 더욱 두툼한 패티로 즐길 수 있는 '스모키바비큐X'로도 선보였다.

한편, 스모키바비큐 와퍼 출시와 관련해 소비자 참여 이벤트로 '버거킹! 쇼미더트레이!'가 26일(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는 매장에서 제공되는 트레이 매트의 그릴 이미지나 버거킹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그릴 이미지와 함께 신메뉴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SNS에 업로드하면 참여할 수 있다. 버거킹은 추첨을 통해 20여 명에게 미니 그릴, 버거킹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버거킹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는 "'스모키바비큐 와퍼'는 미국 남부의 바비큐 포크립 스타일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탄생한 메뉴로, 와퍼 하나로 불맛과 훈연향을 함께 즐길 수 있다"며 "같은 날 출시되는 '스프라이트 제로'와도 함께 즐겨보시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