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수동 길거리"라며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밤거리의 밝은 조명 아래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은은한 카키톤 트렌치 코트에 블랙 팬츠와 블랙 빅백을 착용하고 내추럴하면서도 멋스러운 외출룩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는 무심한 듯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동주는 방송인 서정희와 개그맨 서세원의 딸로, 미국 샌프란시스코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해 변호사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