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본부는 11일 거금도농협 인근 야외 행사장에서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촌 일손을 덜어주기 위한 '전남농협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남농협은 지난해 농촌 봉사활동 업무협약을 맺은 광주대학교 학생 봉사단과 발대식 후 고흥군 금산면 양파 재배농가를 찾아 수확기를 앞둔 양파 수확 일손돕기에 나섰다.
전남농협은 농촌 영농현장 지원을 위해 관내 32개 농협에서 농촌인력중개센터와 도시형농촌인력중개사업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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