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일렉트릭은 연간 경영실적 추정에 따른 수주 전망치를 기존 1948만달러에서 2634만달러로 수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2023년도 실적 전망은 주요지표 예측치 및 사업 환경을 감안한 당사 내부기준에 근거해 작성됐다고 밝혔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