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플러스가 경쟁사 애니맥스를 인수했다는 소식에도 하락세다.
21일 오전 10시55분 기준 애니플러스는 전 거래일 대비 40원(0.94%) 내린 42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애니플러스는 애니맥스 채널을 운영하는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 유한회사의 지분 100%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애니맥스는 국내외 제작사로부터 독점 판권을 확보해 자사 방송채널과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플랫폼에 공급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애니플러스는 개장 직후 8% 넘게 상승했으나 이후 약세로 돌아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