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오는 14일까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3층에서 '제7회 현대 키즈 모터쇼'를 개최한다.
4일 현대차에 따르면 '현대 키즈 모터쇼'는 2016년 세계 최초 어린이 상상력 모터쇼란 콘셉트로 시작했으며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대표적 성장세대 캠페인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상상 속 미래 모빌리티를 그려주세요!'라는 주제로 지난해 진행된 '제7회 현대 키즈 모터쇼' 공모전에는 많은 어린이들이 참가해 자동차를 포함한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를 아이들의 시선으로 재미있고 다양하게 그려냈다.
현대차는 미래 모빌리티와 관련한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 및 일반인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를 잘 표현한 최우수부문 6점을 친환경 종이를 활용한 아트작품으로 제작해 전시한다.
혀대차는 어린이날 연휴기간(5월5~7일) 동안 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 '키즈 그라운드' 행사도 진행돼 더 다채로운 체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인플루언서 도티가 직접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포함해 다양한 종류의 키즈 워크숍도 운영해 아이들에게 흥미롭고 유익한 체험 기회까지 제공한다.
이밖에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제공하기 위한 페이스 페인팅, 벌룬 아트, 네컷사진관 및 레스토랑 '키친 바이 해비치'의 가정의달 특별 메뉴 제공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됐다.
지성원 현대차 브랜드마케팅본부장(전무)은 "현대 키즈 모터쇼는 미래사회의 원동력인 성장세대의 상상력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인류를 위한 진보라는 현대차의 브랜드 비전을 바탕으로 성장세대의 상상력을 응원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이끌어 갈 것"이라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