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올바른 우리 먹거리를 알리고 생산자의 판매 지원을 위해 '신한카드 올댓'에 '착지프로젝트 기획관'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착지프로젝트'는 '착하고 지속가능한 소비 프로젝트'의 줄임말로 신한카드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대학교 푸드 비즈니스랩과 지난 2021년부터 협업해온 프로젝트다.
신한카드는 착지관 개설을 기념해 이달 한 달간 사용할 수 있는 5% 할인 쿠폰을 준다. 해당 쿠폰은 신한카드 올댓 신규 회원에게 제공되는 3000원 할인 쿠폰과 중복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신한카드 올댓은 경북관, 제주관 등 지방자치단체와의 상생 협력을 통해 사회적·민생경제기업 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ESG 상생 플랫폼이다.
국내 카드사 쇼핑 플랫폼 중 유일하게 회원과 결제수단을 열어 신한카드 외 다른 카드사의 신용·체크카드, 시중은행 계좌를 이용한 결제도 가능하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착하고 지속가능한 소비에 대해 소비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고자 시작한 착지프로젝트가 신한카드 올댓 기획관 운영을 통해 보다 활성화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한금융그룹이 지향하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선한 영향력 1위' 기치 아래 착지프로젝트를 통한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날 수 있도록 진정성을 담아 지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