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가 한강 노들섬에서 열리는 '시티 포레스티벌 2023'에 전기 SUV ID.4의 매력을 알린다. /사진=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코리아가 오는 20일 한강 노들섬에서 열리는 '시티 포레스티벌 2023'(City Forestival 2023)에 참여해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SUV ID.4의 매력을 알리는 라이프스타일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17일 폭스바겐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페스티벌에서 일상과 여가를 아우를 수 있는 ID.4의 가치를 전달하고 참여 고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페스티벌 현장에는 피크닉과 테니스 콘셉트의 ID.4 라이프스타일 전시 부스가 마련되며 행사에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폭스바겐의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현장 참여 이벤트도 진행된다.

폭스바겐의 순수 전기 SUV, ID.4는 폭스바겐만의 역동적인 주행 성능과 긴 주행거리, 전기 SUV가 선사하는 높은 실용성으로 국내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집중시키며 지난해 9월 국내 출시 2주 만에 초도 물량 완판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밖에 최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IQ. 드라이브'를 비롯해 혁신적인 인터랙티브 라이팅 시스템 'IQ. 라이트', 독립 공조 3존 클리마트로닉 자동 에어컨 등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도 풍부하게 적용됐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6월 중 주행거리와 에너지 효율을 높여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2023년형 ID.4'를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다.